황지영|문학과지성사




불안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14회 마해송 문학상 수상작. 프로젝트가 되어 버린 양육에 대해 통렬하게 고발하는 작품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고 육아 일기를 공개 블로그에 써 온 엄마 아빠 때문에 주인공 마래가 겪게 되는 혼란과 상처를 섬세하고 균형감 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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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마래'는 자신의 이름이 가진 ‘미래’라는 의미보다, 오늘 하루를 견디는 것이 더 힘겨운 평범한 열세 살 소녀입니다. 마래는 자신의 삶이 마치 편집된 영상처럼 늘 부족하고 어색하게 느껴져, 스스로를 ‘리얼 마래’가 아닌 가짜처럼 여기며 살아갑니다. 📚 그러던 어느 날, 마래는 우연히 자신이 쓴 일기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혼란에 빠집니다. 그 일기장에는 마래가 남들에게 차마 말하지 못한 속마음과 타인에 대한 날 선 평가, 그리고 스스로를 향한 날카로운





청소년기에 접어든 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