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랑 외 7명 지음|은행나무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젊은작가 앤솔러지 소설집. 8인의 젊은 소설가가 그려내는 '이별'의 순간들.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인 삶의 미학을 김유담, 박사랑, 박서련, 박소희, 송지현, 양동혁, 우다영, 정영수 등 8인의 소설가가 저마다의 개성으로 펼쳐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서로의 나라에서 :소설집 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서로의 나라에서 :소설집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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