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 1

발터 뫼어스 지음 | 문학수첩 리틀북 펴냄

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 1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8,000원 10% 7,2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3.7.14

페이지

238쪽

상세 정보

엄숙한 독일 사람들을 깔깔거리며 웃게 만들고, 47주간 독일 서점과 안방을 점령했던 화제의 소설이 번역되었다. 주인공은 '푸른곰'. 그가 바다와 사막, 미지의 대륙 자모니아에서 좌충우돌, 상상을 초월하며 펼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다.

푸른곰은 난쟁이 해적, 바다 도깨비, 구조공룡 맥 등 이름만으로는 그 특징을 짐작할 수 없는 존재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 중 생각의 힘만으로 정어리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어둠산 학교'의 운영자 '나흐티갈러 박사'는 특히 인상적. 삽입된 그림과 여러 백과사전적 장치들이 읽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님의 프로필 이미지

.

@didil7qs

  • .님의 아이의 뇌 게시물 이미지

아이의 뇌

김붕년 지음
포레스트북스 펴냄

읽었어요
2시간 전
0
호시연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시연

@gugu81

  • 호시연님의 먼저 온 미래 게시물 이미지

먼저 온 미래

장강명 지음
동아시아 펴냄

읽었어요
2시간 전
0
화성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화성인

@hwasungin

양귀자 작가님의 '모순'을 읽고 이 책을 추천받아 읽게 되었다. '모순'보다 더 진한 사람냄새가 나는 책이었다. 특별히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내 주변에 살아갈 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86년도 원미동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온 책이었다. 7살이 되던 해에 원미동을 떠나 흐릿하게 남아있던 유년시절이, 그 골목의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다정한 이웃들이 생각났다. 고시 공부를 한다던 삼촌이 골목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가끔씩 쥐어주던 센베과자의 촉감까지도.

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지음
쓰다 펴냄

2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엄숙한 독일 사람들을 깔깔거리며 웃게 만들고, 47주간 독일 서점과 안방을 점령했던 화제의 소설이 번역되었다. 주인공은 '푸른곰'. 그가 바다와 사막, 미지의 대륙 자모니아에서 좌충우돌, 상상을 초월하며 펼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다.

푸른곰은 난쟁이 해적, 바다 도깨비, 구조공룡 맥 등 이름만으로는 그 특징을 짐작할 수 없는 존재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 중 생각의 힘만으로 정어리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어둠산 학교'의 운영자 '나흐티갈러 박사'는 특히 인상적. 삽입된 그림과 여러 백과사전적 장치들이 읽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