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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 2
발터 뫼어스 지음
문학수첩 리틀북
 펴냄
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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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쪽 | 2003-07-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엄숙한 독일 사람들을 깔깔거리며 웃게 만들고, 47주간 독일 서점과 안방을 점령했던 화제의 소설이 번역되었다. 주인공은 '푸른곰'. 그가 바다와 사막, 미지의 대륙 자모니아에서 좌충우돌, 상상을 초월하며 펼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다.<BR> <BR> 푸른곰은 난쟁이 해적, 바다 도깨비, 구조공룡 맥 등 이름만으로는 그 특징을 짐작할 수 없는 존재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 중 생각의 힘만으로 정어리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어둠산 학교'의 운영자 '나흐티갈러 박사'는 특히 인상적. 삽입된 그림과 여러 백과사전적 장치들이 읽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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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1. 난쟁이 해적 생활
2. 바다도깨비들과의 생활
3. 도망 중의 나의 삶
4. 미식가 섬에서
5. 항해사 생활
6. 어둠산의 삶

2권
7. 큰 숲에서의 삶
8. 차원구멍에서의 삶
9. 설탕사막에서의 삶
10. 회오리바람 도시에서의 삶
11. 큰 머리에서의 삶

3권
12. 아틀란티스에서의 삶
13. 몰록 호에서의 나의 삶
13 1/2. 휴식하면서 보낸 절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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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발터 뫼어스
1957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태어났다. 독학으로 그림을 배워 1984년 만화잡지 『플로프』에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작은 똥구멍』으로 최고의 만화가에게 수여되는 막스와 모리츠 상을 수상했다. 가상의 대륙 차모니아를 무대로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상상력을 펼쳐 보이는 대표작 차모니아 시리즈는 1999년 출간된 첫 책 『캡틴 블루베어의 13과 2분의 1 인생』이 47주간 독일 베스트셀러에 머무르며 “새로운 독일 판타지가 도래했다”는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엔젤과 크레테』 『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에 이은 네번째 차모니아 소설이자 부흐하임 3부작의 1부인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젊은 독자들이 주는 특별상과 베츨라르 시에서 수여하는 판타스틱 상을 수상했다. 『에코와 소름마법사』 이후 부흐하임 3부작 2부 『꿈꾸는 책들의 미로』를 출간해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영국, 미국, 러시아, 핀란드, 대만 등에 판권이 팔렸다. 2001년 발표한 『한밤의 모험』은 귀스타브 도레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하룻밤 사이 시공을 넘나드는 소년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가 도레의 목판화 21점과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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