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 3

발터 뫼어스 지음 | 문학수첩 리틀북 펴냄

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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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3.7.14

페이지

311쪽

상세 정보

엄숙한 독일 사람들을 깔깔거리며 웃게 만들고, 47주간 독일 서점과 안방을 점령했던 화제의 소설이 번역되었다. 주인공은 '푸른곰'. 그가 바다와 사막, 미지의 대륙 자모니아에서 좌충우돌, 상상을 초월하며 펼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다.

푸른곰은 난쟁이 해적, 바다 도깨비, 구조공룡 맥 등 이름만으로는 그 특징을 짐작할 수 없는 존재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 중 생각의 힘만으로 정어리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어둠산 학교'의 운영자 '나흐티갈러 박사'는 특히 인상적. 삽입된 그림과 여러 백과사전적 장치들이 읽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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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력부터 감정이입까지, 첫 내용부터 끝 내용까지 너무나 완벽했던 책. 데이트 폭력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요즘 시대에 읽으면 깨달음과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나도 데이트폭력 가해자를 욕하면서도 피해자는 '왜 벗어나지 못하지?' 라고 생각을 해왔었는데, 이 책 첫 연애 시작 설레임부터 마지막 상처와 슬픔까지 진심으로 공감하고 이입하여 읽으니 어쩌면 나도 "합리화"하며 한 번 두 번 모르는척할 수도 있겠다 생각하게 됐다.

어떠한 방식으로 나타나든 데이트 폭력은 절대 합리화될 수 없고, 사랑으로 포장하여 합리화를 하는 순간 더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을 늘 자각하고 있어야 한다.

사랑을 시작할 용기가 있다면, 이별이 필요할 때에 현명하게 이별을 할 용기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사랑받아야 할 존재임을 늘 되뇌며, 주체적이고 나를 위해 살아가는 연습을 천천히 해보면 좋을 거 같다. 그 누구도 나의 행복과 불행을 좌지우지할 순 없다. 비록 그게 사랑의 탈을 쓰며 나타날지라도.

2026년도에 읽은 책 연말에 다 합쳤을 때, 이 책이 베스트 3위 안에 들 거 같다! 그만큼 재미있게 읽은 책💛

우리가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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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평화로운 날이니 많이 읽어서 교양을 쌓아보자꾸나. #독서습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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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독일 사람들을 깔깔거리며 웃게 만들고, 47주간 독일 서점과 안방을 점령했던 화제의 소설이 번역되었다. 주인공은 '푸른곰'. 그가 바다와 사막, 미지의 대륙 자모니아에서 좌충우돌, 상상을 초월하며 펼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다.

푸른곰은 난쟁이 해적, 바다 도깨비, 구조공룡 맥 등 이름만으로는 그 특징을 짐작할 수 없는 존재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 중 생각의 힘만으로 정어리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어둠산 학교'의 운영자 '나흐티갈러 박사'는 특히 인상적. 삽입된 그림과 여러 백과사전적 장치들이 읽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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