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 3

발터 뫼어스 지음 | 문학수첩 리틀북 펴냄

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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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3.7.14

페이지

311쪽

상세 정보

엄숙한 독일 사람들을 깔깔거리며 웃게 만들고, 47주간 독일 서점과 안방을 점령했던 화제의 소설이 번역되었다. 주인공은 '푸른곰'. 그가 바다와 사막, 미지의 대륙 자모니아에서 좌충우돌, 상상을 초월하며 펼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다.

푸른곰은 난쟁이 해적, 바다 도깨비, 구조공룡 맥 등 이름만으로는 그 특징을 짐작할 수 없는 존재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 중 생각의 힘만으로 정어리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어둠산 학교'의 운영자 '나흐티갈러 박사'는 특히 인상적. 삽입된 그림과 여러 백과사전적 장치들이 읽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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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잡음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 내면의 진리의 목소리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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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이렇게 펴낸 책을 '디 에센셜'이라는 말을 달아 출판한다. (요즘 트렌드인가)

시는 어려워서 천천히 읽어가기로 하고 산문부터 읽었다. 그중 <시작 노트>라는 코너에서 흥미로운 글을 만났다.

순수한 시각으로 시를 쓰려고 일부러 시를 쓴다는 의식을 버리려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는 거다. 똥꾸멍이 빠질 정도로 말이다.

김수영의 시 중에서 특히 <폭포>를 좋아한다. 그런 거침없는 시를 쓰는 그의 방식 역시 거침없을 줄 알았는데 그정도로 힘들게 쓰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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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사랑의 다양한 종류의 형태를 보여준 책이였다.
책 제목만 보고 사랑에 관한 가벼운 로맨스 소설책인줄로만 알았는데 어떤종류의 사랑은 너무 기괴해서 어떤 종류의 사랑은 씁쓸해서 어떤 종류의 사랑은 쓸쓸해서 연인사이에서의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라 가족과의 사랑 친구 사이에서의 사랑
다양해서 질리지않게 한 번 읽기 시작하면 한 챕터는 무조건 보게 되었다.
특히 난 <분재>가 계속 마음에 남는게 왜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 할머니가 생각이 난다. 아직 내 곁에 남아주고 정정한 우리 할머니 생각이 계속 나면서 할머니의 끝이 다가오지 않기를 매년 비는 나의 마음

사랑과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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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펴냄

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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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독일 사람들을 깔깔거리며 웃게 만들고, 47주간 독일 서점과 안방을 점령했던 화제의 소설이 번역되었다. 주인공은 '푸른곰'. 그가 바다와 사막, 미지의 대륙 자모니아에서 좌충우돌, 상상을 초월하며 펼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다.

푸른곰은 난쟁이 해적, 바다 도깨비, 구조공룡 맥 등 이름만으로는 그 특징을 짐작할 수 없는 존재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 중 생각의 힘만으로 정어리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어둠산 학교'의 운영자 '나흐티갈러 박사'는 특히 인상적. 삽입된 그림과 여러 백과사전적 장치들이 읽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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