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뫼어스|들녘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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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의 천재들' 2권. 목숨을 걸지 않으면 읽을 수 없는 책이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발터 뫼르스로 되어 있지만, 그는 자신이 이 책을 쓰지 않았고 다만 번역하고 삽화를 그렸을 뿐이라고 밝힌다. 원 저작은 차모니아 출신의 공룡족인 힌데군스트 폰 미텐메츠의 장편소설이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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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독일의 판타지 소설가이자 만화가 발터 뫼어스(Walter Moers)의 대표작으로, 원제 ‘Die Stadt der Träumenden Bücher’(2004)가 2005년 6월 들녘에서 두행숙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ISBN 9788975276293. 약 720쪽 분량의 이 작품은 차모니아 대륙 연대기의 네 번째 소설로, 2014년 개정판과 2019년 문학동네 그래픽노블로도 출간되었다. 뫼어스는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