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피에로티 외 1명|뿌리와이파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진화생물학과 인디언 부족의 민속을 연구한 저자들은 기존의 가축화 모델이 지나치게 인간중심적인 데다가 서양 과학의 전통적인(기독교적인) 편견이 담겼음을 지적하며, 다양한 과학적 증거와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늑대-개와 인간이 협력.공생해온 역사를 다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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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늑대와 개는 생물학적으로 같은 종인 '카니스 루푸스'로 분류되지만, 오늘날 우리는 이 둘을 전혀 다른 존재로 인식합니다. 저자 레이먼드 피에로티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가진 '개'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인간과 늑대가 어떻게 수만 년에 걸쳐 서로의 생존을 돕는 파트너로 진화했는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
많은 사람이 개를 인간이 일방적으로 길들여 복종하게 만든 종속적 존재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정면으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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