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부딪히는 갈림길에서 가장 바람직한 결정을 내리기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책이다. 작가와 과학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조나 레러는 신경과학과 심리학, 경제학 이론까지 두루 섭렵하며 두뇌의 의사 결정 과정을 파헤쳐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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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뇌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내용 요약
🌟 인류 역사상 가장 복잡한 기관인 뇌가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탐구하는 이 책은, 신경과학자이자 작가인 조나 레러가 신경과학, 심리학, 경제학을 아우르며 뇌의 의사결정 과정을 파헤칩니다. 😌 책은 감정과 이성의 균형이 최선의 결정을 이끈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며,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죠. 서론에서 레러는 뇌를 '1.4kg의 우주'로 비유하며, 감성과 이성의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는 장으로 소개합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갈림
안와전두피질은 본능적 감정을 의사결정에 참여시키는 역할
인간은 감정이 없으면 의가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안와전두피질이 손상된 환자 이야기가 그 사례
뇌세포는 예상의 사태에 반응해 전기신호(도파민)의 강도를 바꾸고, 전대상피질의 중심에 있는 방추신경세포는 이 오차를 뇌 전체에 알린다.(감정이 외부환경의 차이에 반응해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프로세스)
인간의 학습은 결과의 예측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반영해서 이루어진다.
실패로 부터 배우는 방식으로 학습하는게 중요
위와 같이 규칙적인 패턴이 존재하는 경우, 감정과 직관이 큰 힘을 발휘하지만 감정은 오류를 낳기도 한다.
1. 무작위 상황에서의 패턴찾기
강세장에서의 뇌
도박을 지속하는 이유
2. 손실회피
앵커링, 프레이밍으로 인한 손실회피
3. 단기이익 중시
단기이익의 경우 측좌핵같은 감정두뇌가 활성되며,
장기이익의 경우 전전두피질과 같은 계획과 관련된 뇌 영역이 활성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기이익 중시하는 경향을 보임
이성활용과 전전두피질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문제에 직면했을때는 감정을 배제하고 전전두피질 활성화해야한다.
손실회피 성향과 프레이밍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손실, 부정적인 정보는 감정과 관련된 편도체가 반응을 보이기 때문
프레이밍 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들의 편도체 역시 반응을 보이는데, 손실회피, 프레이밍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들은 전전두피질 더 활성화되었음
전전두피질은 감정적 충동을 억제가능케 하며 하향식 실행 제어 능력을 지니고 있음
감정을 통제하기 위해선 해당 감정에 대해서 더 잘 인식하고 그것이 유익한지 무시되어야하는지 판단해야 함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면 유혹에 저항할 수 있으며, adhd의 경우도 전전두피질의 발달이 늦은것과 연관이 있음
전전두피질은 가장 늦게 발달하는 부위기에 청소년이 성인에 비해 충동적인 행동을 많이하는 것도 이 때문
전전두피질은 여러 데이터를 유연하게 처리 가능함
전전두피질은 창의적인 해결책을 내는데도 관여하는데 이는 작업기억이라는 개념과 연관됨
새로운 아이디어란 예전에 갖고있던 생각이 동시에 나타났을때 발생
생각이 너무 많아도 문제
합리적 사고, 감정을 통제 하는 전전두피질에도 한계가 존재한다
운동선수, 음악인 등이 평소에 자연스럽게 행하던 동작, 사고에서 긴장을 해 생각이 많아지는 경우, 제대로 퍼포먼스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맛, 미적 판단 등 자연스럽게 판단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세부항목 평가 등을 요구했을때, 즉 전전두피질을 개입시켰을때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기도 하며 이는 잘 못된 결론
전전두피질이 지치는 거나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 경우, 우리는 충동적이되거나 통제력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전전두 피질의 capa가 부족하기 때문
전전두피질이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7개 정도로 한정되는데 너무 많은 정보를 받은 경우 오히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는 등 판단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
(허리디스크와 mri사례 등)
도덕적으로 생각하기
도덕은 이성이 아닌 감정두뇌와 연관되어있음
싸이코패스들는 감정두뇌의 손상과 연결됨
도덕적인 판단에있어서 우리는 감정두뇌가 느낀 것을 이성두뇌가 사후적으로 정당화 함
즉 감정적으로 그렇게 느껴서 도덕적이라고 보는거고 그에 개한 이유는 사후적으로 갖다 붙이는거
직접, 간접과 감정두뇌
감정두뇌는 동정심을 통해 작동함
다른사람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하면서 감정을 느낌
자폐증과 거울뉴런, 방추상얼굴영역
뇌도 논쟁이 필요하다
구매결정 상황을 테스트해보면, 뇌의 뇌섬 측좌핵 중 반응이 더 강한 것에 이끌려 결정을 하게된다.
측좌핵은 도파민 보상경로를 구성하는 부위로 이곳의 활동이 격렬해지면 사고싶다는 뜻이며, 뇌섬응 고통과 관련된 부위이다.
뇌섬의 활동보다 측좌핵의 활동이 강하다면 구매가 일어나면 뇌섬의 활동이 더 강하면 구매가 일어나지 않음
이처럼 의사결정은 뇌 속의 다양한 뇌세포 간의 논쟁 이후 발생함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뇌속의 논쟁을 불편해하고 확신을 편안해하는데, 이때 확증편향이 나타날수있음
이성을 관장하는 뇌는 탑다운으로 이러한 상충되는 논쟁을 종결시켜버릴 수 있지만, 논쟁을 서둘러 끝내려고 한다면 그릇된 판단이됨.
이때 이성은 감정을 억누르고, 자기 마음대로 이유를 붙여버릴 수 있음
ex. 정당지지자들에게 지지하는 정치인의 모순된 발언을 주고 평가하라고 하면 이성을 관장하는 영역이 활성화되어 감정을 무시하고 자신의 당파성을 정당화하는데 이성을 활용함
모순된 정보를 불편해하지 않고 뇌의 논쟁을 불편해 하지 않아야 이런 편향에 덜 노출될 수 있음
뛰어난 포커선수의 자세
변수, 대안이 많은 문제를 이성두뇌에만 맡겼을때는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질수있다. 여러 변수들을 처리하지 못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변수 하나에 지나친 단순화를 해버릴 수 도 있음. 이성두뇌는 통념과 다르게 변수가 적고 쉬운문제에 더 적합함
이성두뇌와 감정두뇌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며, 어떤 문제에 어떤 두뇌를 써야할지 인지하는 게 중요. 또한 현재 내 두뇌가 어떠한 사고방식을 하고있는지, 감정적 편향에 사로잡힌건 아닌지를 인지하는 것도 중요
처음경험하는 문제라면 이성두뇌, 과거에 경험한 적있는 문제라면 감정두뇌.
너무 어려운 문제라면 이성두뇌에만 의존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