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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 모닝스 (월요일 아침 열리는 의료계의 가장 비밀스러운 미팅!)
산제이 굽타 지음
느낌이있는책
 펴냄
13,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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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쪽 | 2014-10-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최고 권위를 가진 의사들도 피해갈 수 없는 실수가 낱낱이 파헤쳐지는 비밀 미팅을 소재로 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산제이 굽타의 소설. 실제로 CNN 의학전문기자이자 신경외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기도 한 저자는 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실수를 통해 배워나갈 수밖에 없는 의사들의 비애와 치열한 의학의 세계를 아주 특별한 시각으로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BR> <BR> 환자를 진심으로 아끼는 따뜻한 의사지만 동료 의사들의 실수를 지적할 때는 누구보다 냉혹하고 가차 없는 첼시 제너럴 외과과장 하딩 후튼, 한국계 의사로 사교성도 없고 퉁명스럽지만 환자를 살리려는 의지만큼은 누구보다 강한 성 박, 천재적인 의술과 완벽한 외모를 겸비했지만 어린 시절 가족을 잃은 트라우마로 인해 누구보다 환자에게 다정다감한 타이 윌슨, 본능과 경험에 의해 환자의 병을 진단하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으며 육중한 몸집만큼이나 묵직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가진 조지 비야누에바 등등. 저자는 최고의 권위를 가진 의사들도 심판을 받는다는 내용을 토대로 의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도 성공도 아닌 바로 ‘자세’임을 강조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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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산제이 굽타
에모리 대학 병원에서 신경외과 전문의로, 애틀랜타 그레이다 메모리얼 병원에서 서비스 부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저자는 CNN과 <CBS 뉴스>, 그리고 <60분>에서 의학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여러 차례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저서 『체이싱 라이프』와 『죽음을 모면하다』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빠른 페이스에 매혹적인 <먼데이 모닝스>는 신경외과에서 벌어지는 의사들의 실수를 낱낱이 파헤치고 논의하는 의료계의 가장 비밀스러운 미팅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 소설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각자 재능의 한계를 넘나들고, 동료들이 지켜보는 M&M 미팅에서 인간으로서, 그리고 의사로서의 실패를 고백해야 하는 다섯 의사의 삶을 묵묵히 따라간다. 실제 신경외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기도 한 산제이 굽타는 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실수를 통해 배워나갈 수밖에 없는 의사들의 비애와 치열한 의학의 세계를 아주 특별한 시각으로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먼데이 모닝스>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산제이 굽타의 데뷔 소설이며, <앨리 맥빌>과 <보스턴 리걸>을 제작한 스타 제작자 데이비드 E 켈리에 의해 미드로 제작되었고, 지역 MBC와 헬스메디TV를 통해 국내에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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