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원 외 10명 지음|청어람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최고의 추리 소설 11편을 엮어 출간한 단편집이다. 기존 고전적인 추리소설의 형태에서 벗어나 현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회문제를 반영한 다채로운 소재들로 볼거리를 만족시키고 이야기의 냉혹함과 차가움은 극대화시켰다. 생동감 넘치는 11가지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목련이 피었다 :2011 올해의 추리소설 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목련이 피었다 :2011 올해의 추리소설 》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