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문학과지성사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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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원
현지구
리혜김
💚
jinmeong
94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슬픔##시집#일상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6-09-28
페이지168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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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허수경
허수경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문학과 지성 시인선 490권. 우리말의 유장한 리듬에 대한 탁월한 감각, 시간의 지층을 탐사하는 고고학적 상상력, 물기 어린 마음이 빚은 비옥한 여성성의 언어로 우리 내면 깊숙한 곳의 허기와 슬픔을 노래해온 시인 허수경의 여섯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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