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2033 (인류의 마지막 피난처)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제우미디어

메트로 2033 (인류의 마지막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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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빈
마인정원
봉봉고
RedVirus
남궁문
40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상#설정#신선#판타지
분량두꺼운 책
장르외국
출간일2010-04-26
페이지576
10%14,800
13,3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하락
김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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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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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러시아 작가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의 SF소설. 소설은 각 지하철역이 하나의 도시가 된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2033년 각 지하철역은 작은 국가가 되었다. 세상의 마지막 전쟁 후 인간은 모두 지하철로 숨어들었다. 아직도 지상은 사람을 태워버릴 듯한 방사선이 나돌고, 인간들은 이제 남은 인류를 위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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