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외 3명|아토포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프리랜서 출판편집자 박소현, 고양예고 문예창작과 졸업생 연대 ‘탈선’의 대표 오빛나리, 문학을 전공하다 망했다고 자조하는 넷페미니스트 홍혜은, 소설가 이서영이 ‘사적인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기 위해 목소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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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 치명적인 상대와 함께 살아남는 법은 이서영, 김민정, 정희진, 손희정 네 명의 저자가 각자의 개인적 경험과 페미니즘 관점을 엮어, 일상 속 성차별과 억압에 맞서 살아가는 법을 탐구하는 에세이집이다. 🌸 이 책은 페미니즘을 거대한 이론이나 운동으로만 다루지 않고, 지극히 사적이고 내밀한 경험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삶, 관계, 사회적 갈등을 성찰한다. 📖 ‘치명적인 상대’는 연인, 가족, 사회, 심지어 자기 자신까지 포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