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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 1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줄게)
초(정솔) 지음
북폴리오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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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1-11-0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번쯤 반려동물을 키워본 사람, 동물 때문에 울어본 사람, 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어도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읽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는 감동 만화이다. 잘 쓰여진 시처럼 짧고 간결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보석 같은 만화로 읽다보면 어느새 옆에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꼬옥 껴안고 싶어지게 될 것이다. <br><br>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정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만화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히 입소문을 타 현재 네이버 웹툰 평점 1위를 달리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 기쁨, 즐거움, 또는 이별하면서 겪은 슬픔, 아쉬움 등 동물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했던 여러 감정들을 떠올리게 하며 진한 감동을 준다. 제목 그대로 작가가 키우는 한 살짜리 어린 고양이와 열다섯 살의 나이 많은 늙은 개의 이야기를 주로 하지만 때때로 유기견, 유기묘, 구제역, 로드킬 등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함께 다룬다. <br><br>또한,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인간의 기본적인 감성을 건드리는 따스한 이야기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웹툰에서 얘기하지 못한 뒷이야기와 작가의 생각들을 에세이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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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초(정솔)
네이버에서 웹툰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를 1년 10개월간 연재했고, 총 3권으로 출간된 단행본 출간했다. 일찍부터 창작노트를 만들어 스토리를 발굴하고 콘티를 짰다. 지금도 고향집에는 키 높이만큼 쌓인 콘티북과 습작노트가 남아 있다고. 고등학교 때부터 '1인 출판'한 작품이 30권, 천권 넘게 팔린 자가출판 만화 시리즈도 2개나 된다. 현재 네이버에서 수요일 웹툰 「용이 산다」를 연재 중이며 고양이 순대, 루마와 함께 살고 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jjong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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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Ell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눈물을 뚝뚝 흘리며 이 책을 읽고, 옆에 잠들어 있던 강아지와 고양이를 한 번씩 껴안아주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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