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새니얼 호손 외 7명|엑스북스(xbooks)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출판문화공간 엑스플렉스에서 2기에 걸쳐 진행된 영문학 번역 워크숍을 통해 ‘번역을 하고, 번역을 놓고 말하고, 번역을 생각하며’ 서로 부딪혔던 기록을 엮은 책으로 영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의 작품과 함께 옮긴이 후기와 좌담회를 통해 초보 번역가 9인이 처음 번역에 도전하며 느낀 기쁨과 고뇌, 이야기와 언어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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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번역가이자 편집자인 김승욱이 이끄는 영문학 번역 워크숍의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결과물입니다. 단순히 번역 기술을 나열하는 기술 서적이 아니라, 한 편의 문장을 우리말로 옮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뇌와 토론, 그리고 시행착오가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번역의 현장 보고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책은 너새니얼 호손의 단편을 비롯한 고전 문학 작품들을 워크숍 참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번역한 뒤, 서로의 결과물을 비평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