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오월의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겸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활동가 김도현의 새 저작. '변방의 시좌'로 장애인과 소수자를 향한 편견 어린 사고를 낱낱이 파헤치는 동시에,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첨예한 장애 문제들을 정면으로 다뤘다. '우생학' 논리, 사회적 억압과 배제, 자립과 자기결정권, 노동 등 그 자체로 중요하고 논쟁적인 화두를 엮어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장애를 단순히 개인의 의학적 결함이나 치료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의 구조와 이념을 재구성하는 핵심적인 렌즈로 장애학을 제시합니다. 저자 김도현은 장애학이 단순히 장애인만을 위한 학문이 아니라, 근대 사회가 만들어낸 정상성이라는 신화에 균열을 내고 모든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는 비판적 학문임을 강조합니다. ♿
책의 서두에서는 장애가 개인의 신체적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