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새내기 의사가 대학병원의 각 과를 두루 거치며 틈틈이 기록한 15권의 수첩을 바탕으로 한 1년간의 인턴 수련기록을 책으로 엮어냈다. 질병과 생명, 의사와 환자, 병원과 간호사와 환자가족에 이르기까지 의사의 길을 시작하는 인턴이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아가는 현장기록을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라 불리는 서울대학교 병원, 그곳에서 인턴으로 근무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저자 홍순범은 의대라는 거대한 관문을 통과한 뒤 마주하게 된 냉혹한 현실을 가감 없이 기록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의학적인 지식을 다루는 전문 서적이 아닙니다. 오히려 생사가 오가는 긴박한 현장에서 한 명의 초보 의사가 겪는 인간적인 고뇌와 성장을 담아낸 한 편의 성장 드라마에 가깝습니다. 🩺
인턴의 일상은 한마디로 '잠과의 전쟁'이자 '실수와의 사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