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현암사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하루에도 수십 번은 "그래서 어쩌라고?"가 절로 나오는 갑갑한 상황들. 그런 마음속에 들어왔다가 나간 것처럼 꼭 집어주는 만화가 실키의 그림 에세이. 실키 작가는 복잡 미묘한 감정의 구간들을 어딘가 이국적이고 거친 선으로 과감하게 표현한다.

요약실키의 나 안 괜찮아는 일상 속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단컷 또는 짧은 만화로 표현한 그림 에세이다. 인도에서 그림을 공부하며 카페, 버스, 노트, 영수증 위에 틈틈이 그린 드로잉을 모아 완성된 이 책은, 페이스북 ‘silkidoodle’ 계정에서 2만여 명의 구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실키는 이국적이고 거친 선으로 답답한 순간들을 시니컬한 유머와 촌철살인의 메시지로 풀어내며, 독자로 하여금 “내 마음을 어떻게 아는 걸까?”라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책은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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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