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묘인간

SOON 지음 | 애니북스 펴냄

탐묘인간 (고양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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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9.26

페이지

284쪽

상세 정보

단행본에서는 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하기 전까지의 내용인 ‘블로그 연재분’만을 묶었다. 웹툰에서 만날 수 없어서 더욱 각별한 80여개의 짧고 긴 이야기들을 한 권에 담아, 두툼한 페이지를 자랑하는 양장제본으로 더욱 소장가치를 높였다.

6년 전, 작가 SOON이 실제로 두 고양이를 키우며 스치는 이런 저런 생각들을 일기처럼 조금씩 그린 것이 시작이었다. 고양이들과 함께 힘든 일 즐거운 일들을 겪으며 다듬어진 ‘고양이는 이런 동물이다’, 느낌들을 모아놓으니 더욱 따뜻하게 빛이 났다.

작가는 탐묘인간 안에서 고양이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을 구구절절 미화하거나 합리화하지 않고 최소한의 대사와 그림만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화법은 탐묘인간의 가장 큰 특징이자 독자들이 탐묘인간을 최고라고 말하는 이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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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도 엄마도 낫지않는 병....
이번엔 꼬옥 고치고 싶어요!!!

🖊
글을 써야하는 상황인데도
"쓰기싫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
몸까지도 쓰기를 거부하는 글쓰기 싫어증을
엄마도 아이도 올해는 꼬옥! 고치기로 결심했어요!!

글이 술술 써지는 치료법 공개,
『글쓰기 싫어증』을 함께 읽고 치료를 받았어요🤣

💬
우선 둘째 민트의 글쓰기싫어증이 나았는데요,
어떻게 나았는지 과정을 알려주더라구요.

✔️ 먼저, 친숙한 만화와 관심있는 간식, 친구이야기, 오감을 살리는 '짜릿한'표현들이 집중하게 도와주었구요.

✔️두번째로, 직접 써보기좋은 팁들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어서 실재써보는데에 용기가 생겼대요.

✔️마지막으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글을 쓰고싶어졌대요🤣 (믿습니다!!!)

💬
저도 읽어보니 팁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수월했어요.

💡
1부 시작은 새 문장 부터였지만,
2부에서는 더 긴 글도 어려움없이 쓰게되는걸보면
이 책, 꽤 효용이 좋은 것 같아요🤭

💊 글쓰기싫어병이 도지거나 징크스를 경험중이시라면
우리학교 의원의 『글쓰기싫어증』을 처방받으세요!

🫧 먹지마세요, 우리의 손에 양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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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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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싫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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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사람들은 죽는 순간, 딱 한 가지만 기억해”

병원1층 로비의 작은 매점에는
이상한 요구를 하는 사람들이 찾아와요.

💬
"미용실 문 아래 작은 여닫이문을 열어주세요."
"붕대랑 소독약이 있나요?
"사무실에 파란봉투좀 갖다줘."
"멍멍~!"

이 존재들은 이승의 존재가 아니기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대요.

그런데 이 자들의 상태가 좀 특이해요.
부탁을 하면서도 왜 부탁하는지 구체적으로 기억하지 못하거든요.

👨‍🦱
반려묘를 미용실에 홀로 남기고 온 아주머니,
치매에 걸린 아내를 혼자 돌보는 공장 사장님,
기댈 곳 없이 혼자 세상에 부딪히며
고립되어 가는 고등학생,
온갖 의료 기구에 연결되어 편치 않아 보이는 무서운 할머니,

🙀
오해, 편견, 두려움으로 멀리하다
결국 그 사람들의 삶에 관여하는 나희.

이승과 저승을 초월하는 마지막 힘,
'간절한 진심'을 마주하며
인연의 소중함을 지켜주는 파수꾼이 되어가요.

마지막 소원이 해결된 이들이
평온한 모습으로 그들의 장례식으로 걸어갈때
진정한 애도와 구원을 얻게 되었어요.

💌
하나같이 생전 가장 소중했던 이를 떠올리며 떠났기에,
나희 또한 자신의 죽은 엄마가 남겨준 사랑을 떠올리며
매일 매일을 살아갈 힘을 불태워요.

그녀가 부린 배려를 위한 오지랖이
누군가에겐 구원이 되기도 하면서

삶과 죽음을 넘어
끝이라는 변화 뒤의 시작을 만들어요.

👾
병원 매점에서 펼쳐지는 생사 사이의 이슈에
이해와 공감, 힐링과 감동이 공존하는
재미난 소설이에요 😊

진짜 시간 순삭되는 힐링 서스펜스!!

🙏
"이들이 전하지 못한 간절한 마음은 마지막 주문이 되어
당신의 오늘을 바꾸는 작은 기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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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에서는 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하기 전까지의 내용인 ‘블로그 연재분’만을 묶었다. 웹툰에서 만날 수 없어서 더욱 각별한 80여개의 짧고 긴 이야기들을 한 권에 담아, 두툼한 페이지를 자랑하는 양장제본으로 더욱 소장가치를 높였다.

6년 전, 작가 SOON이 실제로 두 고양이를 키우며 스치는 이런 저런 생각들을 일기처럼 조금씩 그린 것이 시작이었다. 고양이들과 함께 힘든 일 즐거운 일들을 겪으며 다듬어진 ‘고양이는 이런 동물이다’, 느낌들을 모아놓으니 더욱 따뜻하게 빛이 났다.

작가는 탐묘인간 안에서 고양이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을 구구절절 미화하거나 합리화하지 않고 최소한의 대사와 그림만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화법은 탐묘인간의 가장 큰 특징이자 독자들이 탐묘인간을 최고라고 말하는 이유가 되었다.

출판사 책 소개

탐묘인간을 보고 나면-
탐묘인간을 보고 나면 종이 위에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그은 듯 투박하고 정겨운 선이 마음에 남는다. 하얀 모니터 위에서 푸른빛을 띠는 단순한 선들이 따뜻하고 편안해서 다시 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다. 마치 고양이를 닮은 그 선들을 종이 위에 그대로 옮겨 왔다. 더 따뜻하고, 더 편안하게.


오랫동안 다듬고 정제된 함축적 감수성의 진수
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하기 시작한 것은 1년 전이지만, 진짜 탐묘인간의 나이는 생각보다 많다. 6년 전, 작가 SOON이 실제로 두 고양이를 키우며 스치는 이런 저런 생각들을 일기처럼 조금씩 그린 것이 시작이었다. 고양이들과 함께 힘든 일 즐거운 일들을 겪으며 다듬어진 느낌들을 모아놓으니 더욱 따뜻하게 빛이 났다.
작가는 탐묘인간 안에서 고양이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을 구구절절 미화하거나 합리화하지 않고 최소한의 대사와 그림만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화법은 탐묘인간의 가장 큰 특징이자 독자들이 탐묘인간을 최고라고 말하는 이유가 되었다. ‘고양이는 이런 동물이다’, ‘고양이는 이래서 귀엽다’라는 틀 없이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기존에 있던 단행본 웹툰의 틀을 완전히 벗었다!
집사의, 집사를 위한, 집사에 의한 책!

단행본에서는 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하기 전까지의 내용인 ‘블로그 연재분’만을 묶었다. 웹툰에서 만날 수 없어서 더욱 각별한 80여개의 짧고 긴 이야기들을 한 권에 담아, 두툼한 페이지를 자랑하는 양장제본으로 더욱 소장가치를 높였다.
또한 다른 책들과는 달리 책끈이 하나 더 들어 있다. 고양이가 가지고 놀다가 하나를 끊어도 무리 없이 읽던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하여, 책을 좋아하는 집사들의 고뇌를 조금은 덜어보고자 했다.
표지에 두른 두툼한 띠지는 안쪽에 ‘숨은 냥이 찾기’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펼치면 책을 덮고도 남는 크기로, 작가 SOON만의 색감으로 이루어진 동화 같은 그림이다. 일러스트 곳곳에 숨어 있는 고양이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별책부록 ‘탐묘수첩’도 집사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하나씩 가지고 있는 바로 그 동물수첩! 작가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만화가 알차게 들어간 36페이지 분량으로, 고양이를 건강하게 돌보면서 아기자기하게 기록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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