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었다 그다음은

한연희 지음|아침달 펴냄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함께 읽는 사람들

phsojung
조현진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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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20-12-16
페이지120쪽
10%12,000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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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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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아침달 시집 17권. 2016년 창비신인문학상을 수상한 한연희의 첫 시집이다. 한연희의 시에는 '정답과 멀어진 내가 좋은' 비뚤어진 마음의 화자들이 등장한다. 발문을 쓴 박상수 시인·문학 평론가에 따르면 이는 매 순간 우리를 어떤 틀에 가두고 교정하려는 시도에 대한 저항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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