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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북의 1 (드라마 닥터 이방인 원작 소설)
최지영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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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쪽 | 2014-05-1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수상작. 이종석, 진세연, 박해진, 강소라 주연, 진혁 연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원작 소설이다. 소설은 주인공 박훈이 아내와 함께 탈북한 뒤 중국에서 남한으로 오기 직전의 상황으로부터 시작된다. 6개월 간 숨죽여 기다려온 남한으로의 여정이 한순간 물거품으로 사라지게 되고, 아내는 북한으로 다시 압송되는 절망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BR> <BR> 이후 박훈은 홀로 남한으로 오게 된다. 의사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폐인처럼 살아오던 그에게 괴짜 노인 외과의 노태수가 10억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10회의 '세이버 수술'을 성공해줄 것을 제안한다. '세이버 수술'은 성공률 0.1%의 초고난이도 심장 좌심실 재건술. 아내를 북에서 데려오기 위해 박훈은 이 무모한 도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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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1부 슬픈 악어새
제2부 심장은 또 하나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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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지영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했다.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에서 <트랜스포터, 표사>로 최우수상을, <북의>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PD로서 2006년 골든 체스트상(International Television Festival: The Golden Chest Prizes)에서 TV문학관 <외등>으로 작품상을, 2010년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에서 미니시리즈 <추노>의 기획 및 제작자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아이리스>, <공주의 남자> 등의 책임 프로듀서이며, 저서로 <닥터 이방인>의 원작 소설 『소설 북의』, 판타지 팩션 소설『고지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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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호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예전에 닥터이방인의 원작이다. 닥터이방인을 재밌게 봐서 중고로 구입했다. 1편이 이정도 진도면 2편으로 끝나면 되는가할정도로 짧게 1편을 읽었다. 북에서 내려온 의사가 북에 남겨둔 아내를 데려오기위해 새로운방법의 심장수술을 하는 내용 1편은 뭐 짜달시리 내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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