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해 넘게 국어 교사로 일해온 문경보 선생님이 그동안 아이들과 나눈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학교에 와서 잠만 자는 아이, 실업계 고등학교로 전학시켜 달라고 떼쓰는 아이, 가출과 지각을 밥멋듯 하는 아이...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이들의 일상과 그를 지켜보는 지은이의 안타까운 마음이 담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흔들리며 피는 꽃 (2005년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권장도서)의 내용 요약
'교육에세이' 책인 《흔들리며 피는 꽃 (2005년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권장도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