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라는 이름의 기적』이라는 에세이를 통해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던 저자는 인생의 행복은 아주 가까운 곳에 이미 존재하며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무지개 롤리팝』이라는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했다. 이번 책에서는 아들 노아를 키우며 겪었던 초보 엄마의 성장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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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딱히 육아체질은 아니지만 :까다로운 아이와 함께 성장한 초보엄마의 육아 분투기 의 내용 요약
'육아/교육 에세이' 책인 《딱히 육아체질은 아니지만 :까다로운 아이와 함께 성장한 초보엄마의 육아 분투기 》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