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니콜스|리즈앤북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오랫동안 연기자로 활동해 온 데이비드 니콜스의 장편소설. 20년간 소울메이트로 지낸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이다. 사랑보다 더 깊은 감정으로 사랑하는 것, 소설은 그 묘한 감정의 출렁거림이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영화의 장면장면처럼 번갈아가며 보여준다. 1988년부터 2007년까지 20년간의 7월 15일. 그 하루의 스토리들을 담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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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대학 졸업식 날인 1988년 7월 15일, 덱스터와 엠마는 우연히 같은 침대를 쓰게 되며 처음 인연을 맺습니다. 덱스터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다소 철없고 자신감 넘치는 청년이었고, 엠마는 노동자 계급 출신의 지적이고 신중하며 야망을 품은 여성이었습니다. 그날 밤 두 사람은 연인이 되는 대신 '친구'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곁을 지키기로 약속합니다. 🎓
이 소설의 가장 독특한 점은 1988년부터 20년 동안 매년 7월 15일, 바로 그날 단 하루의 모습만을 조명한다는 것입니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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