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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데이
데이비드 니콜스 지음
리즈앤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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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소울메이트
#영화원작
#우정
688쪽 | 2011-09-0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오랫동안 연기자로 활동해 온 데이비드 니콜스의 장편소설. 20년간 연인이 아닌 소울메이트로 지낸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이다. 사랑보다 더 깊은 감정으로 사랑하는 것, 소설은 그 묘한 감정의 출렁거림이 실제로는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영화의 장면장면처럼 번갈아가며 보여준다. 1988년부터 2007년까지 20년간의 7월 15일. 그 하루의 스토리들을 담은 소설이다. <BR> <BR> 대학 졸업 파티가 있던 날 밤, 부르주아가 주는 모든 느낌을 즐기는 덱스터와 '부르주아=파시스트'라는 등식을 신봉하는 엠마는 한 침대에서 새벽을 맞는다. 결국 '원 나잇, 노 스탠드'로 끝난 1988년의 7월 15일. 그 날 이후, 물과 기름 같기만 하던 두 남녀는 '같이 뭔가를 하고 싶어'하는 소울메이트로서 20여 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론 쉐르픽 감독,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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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1988~1992 20대 초반
ch 01_1988 7 15_미래
ch 02_1989 7 15_다시 삶 속으로
ch 03_1990 7 15_타지마할
ch 04_1991 7 15_기회들
ch 05_1992 7 15_어울림의 규칙들

2부-----1993~1995 20대 후반
ch 06_1993 7 15_케미칼
ch 07_1993 7 15_아무 때나 웃긴다는 것
ch 08_1994 7 15_쇼비즈니스
ch 09_1995 7 15_담배와 술

3부-----1996~2001 30대 초반
ch 10_1996 7 15_카르페디엠
ch 11_1997 7 15_두 만남
ch 12_1998 7 15_‘사랑해’라고 말하기
ch 13_1999 7 15_제3의 물결
ch 14_2000 7 15_아빠가 된다는 것
ch 15_2001 7 15_진 세버그

4부-----2002~2004 30대 후반
ch 16_2002 7 15_월요일 아침
ch 17_2003 7 15_그날의연설.doc
ch 18_2004 7 15_중년

5부-----세 번의 기념일
ch 19_1988 7 15_다음날 아침
ch 20_2005 7 15_첫 번째 기념일 ‘축하의 한 방법’
ch 21_1988 7 15_아서스 시트
ch 22_2006 7 15_두 번째 기념일 ‘짐을 풀다’
ch 23_2007 7 15_세 번째 기념일 ‘지난 여름’

번역을 마치고-----나의 ‘영국’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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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데이비드 니콜스
어릴 때는 의사나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정작 1985년 브리스톨대학에 진학할 때는 영문과에 들어갔다. 졸업과 동시에 뉴욕으로 건너가 아메리칸음악연기학교에 입학, 연기자 수업을 쌓은 뒤 1991년 런던으로 돌아왔다. 정식 연기자로 데뷔한 뒤 낮에는 노팅힐의 대형서점에서 일하면서 영국 곳곳의 연극 무대를 전전하며 8년의 경력을 쌓았다. 그러다 국립극장 소속 배우로 3년을 일하면서 희곡과 영화각본 구성작업까지 일의 범위를 넓혔는데, 그 결과 샤론 스톤, 닉 놀테 등이 주연한 영화 <심파티코>의 작가로 데뷔하였다. 이 작품과 더불어 니콜스는 전업작가의 길로 접어들었고, 첫 소설 <스타터 포 텐>은 자신의 각본 작업 끝에 제임스 맥아보이와 레베카 홀 주연으로 제작되었다. 그밖에도 9편의 영화, 드라마 각본을 맡았고, 유니버설 영화사에서 제작하는 <원 데이> 각본도 직접 썼다. 닉 혼비 각본의 <언 에듀케이션>으로 명성을 쌓은 덴마크 출신 감독 론 쉐르픽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원 데이>는 2012년 겨울에 한국에서도 개봉되었다. 그가 사랑하는 영화, 책, 작가 등을 보려면 http://www.davidnichollswriter.com/about_david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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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왜 그래?" 그가 물었다. "아무것도 아냐. 아무것도...." 엠마가 고개를 들어 그를 보았다. "드디어 널 잘라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넌 그럴 수 없을 거야." 덱스터가 말했다. 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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