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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
루이스 새커 지음
창비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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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쪽 | 2007-08-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뚱뚱한 소년 스탠리는 지옥같은 사막에 끌려가 강제 노동에 시달린다. 그러나 비참한 상황 속에서 도리어 소년은 자신의 잠재력에 눈뜨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훌륭히 성장해 간다. 고난을 겪으면서도 낙천성을 잃지 않고 기적을 믿으며, 최악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BR> <BR> 소년원의 강제 노동, 대대손손 이어지는 가문의 저주, 인종차별로 인한 비극적 사랑, 언뜻 보기에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인물과 장소, 사건이 질긴 인연과 운명의 끈으로 이어지며, 시종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1999년 전미도서상과 뉴베리 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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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여기는 초록호수 캠프입니다
제2부 마지막 구덩이
제3부 구덩이 메우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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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루이스 새커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잠시 변호사로 일하기도 했으나 본격적으로 독자의 호평을 얻기 시작하면서 전업 작가가 되었다. 현재 미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1999년 『구덩이』로 미국 어린이문학 최고 영예인 뉴베리 상을 받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웨이싸이드 학교가 무너지고 있어』 『작은 발걸음』 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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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김서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앤딩이 마음에 든다. 이야기 전개도 신선하고 시원시원하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그럼에도 별 3개만 준 이유는 이렇다 할 뭔가가 남는 건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펜댄스키... 당신 정말 소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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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청소년문학이라해서 절대 얇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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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책을 다 읽었을때 감탄이 절로 나옴 일단 재미있다.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매우 세련되게 담고있다 영화로 만들어도 될 만큼 뛰어난 배경묘사와 캐릭터들 도마뱀, 소장의 손톱, 사막 ㅡ 강렬한 색채의 연속 무엇보다 행운과 불운 사이를 오가는 인생의 오묘함을 잘 그렸다 마지막에 너무 영화적 양념이 많아서 좀 어색했지만 참을만 함 간만에 본 수작.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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