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미디어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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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도시> <한없이 멋진 꿈에>의 작가 조해진의 두번째 장편소설. 탈북인 로기완과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 작가 '나'의 이야기가 벨기에 브뤼쎌의 생생한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삶의 근원적인 슬픔을 말하는 동시에 연민과 유대를 통한 희망을 역설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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