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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와의 대화가 두려운 이들에게
어떤 상대라도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술

대화의 신 (토크계의 전설 래리 킹에게 배우는 말하기의 모든 것)
래리 킹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12,8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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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깨달음
#대화
#설득
276쪽 | 2015-01-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1957년 방송에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5만 명 이상을 인터뷰해왔고, 자기 이름을 건 대담 프로그램을 25년간 진행하여 기네스북에 오른 사람이 있다. 바로 ‘토크계의 전설’, ‘대화의 신’이라 불리는 래리 킹이다. 그는 게스트의 진심을 이끌어내는 탁월한 능력으로, 오바마 대통령, 빌 게이츠, 레이디 가가 등 셀 수 없이 많은 유명 인사들이 솔직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털어놓게 만들었다. <br><br>이 책은 래리 킹이 전하는 대화법이다. 그는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도출해낸 성공적인 말하기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미국 출간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대화법의 고전’이라 불렸던 이 책은, 지금까지도 ‘말 잘하고 싶은 사람이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br><br>책은 출신, 배경, 학벌 등에서 별 볼 일 없던 저자가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토크쇼 진행자’로 인정받으며, 반세기 동안 방송계를 군림할 수 있었던 이유를 보여준다. 자신보다 상대방을 돋보이게 하는 자세, 속내를 털어놓게 만드는 깊은 공감, 핵심을 간파하는 적절한 질문은 저자가 누구든 어떤 상대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이었다. 그런 노하우를 담고 있는 까닭에, 수많은 방송인들과 언론인들이 ‘말하기의 교과서’라 부르며 이 책을 극찬해왔다. <br><br>말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성공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남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소개한 ‘누구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대화법과 마인드를 익히고 활용하면, 말하기를 즐길 수 있고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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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래리 킹
‘토크쇼의 제왕’, ‘대화의 신’이라 불리는 세계 최고의 앵커. 1957년 라디오 진행자로 방송을 시작한 이후, 50여 년간 5만 명 이상의 사람들과 인터뷰를 해온 방송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래리 킹은 1985년부터 CNN의 <래리 킹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스타 인터뷰어의 반열에 올랐다. 2010년 종영 때까지 25년간 방송된 <래리 킹 라이브>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왔다. 그의 쇼에는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미국 대통령들과 빌 게이츠, 넬슨 만델라, 마이클 조던, 레이디 가가 같은 할리우드 스타, 세계적인 지도자, 스포츠 선수 등 셀 수 없이 많은 유명 인사들이 출연했다. 래리 킹은 게스트의 솔직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탁월한 능력과 특유의 날카롭고 위트 있는 인터뷰로 ‘TV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토크쇼 진행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책은 별 볼 일 없던 그가 ‘대화의 신’의 경지에 오를 수 있었던 비결을 생생히 보여준다. 말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세기 동안 수많은 사람들과 성공적인 대화를 이어나갔던 그만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누구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상황별 대화법을 쉽고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2013년 여든 살이 넘는 나이로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에 복귀했고, 러시아 보도전문채널 RT TV의 <래리 킹 나우>를 진행하며 현재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래리 킹, 원더풀 라이프》, 《리더들은 어떻게 기도할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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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Geumhui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상사에게 굽실거리지 말고 그들을 이해하라 철저히 준비하고 생산적인 회의를 해라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대화의 핵심은 '경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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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프로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중요한건 편하게, 나를 드러내고, 편하게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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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미국 토크쇼의 전설이라고 하는(사실 난 처음 들었지만) 래리킹이 말하는 말하기 방법. 솔직히 너무 재미가 없다. 그런데 네이버 북리뷰를 살펴보니 칭찬일색이다. 그래서 다시 곱씹어 보았지만 와닿진 않는다. 왜 별로인지를 생각해보면 첫번째는 일단 번역서가 나한테 잘 안맞는 것 같다. 특유의 그 번역스러운 어투와 어색함이 집중을 방해한다. 두번째는 이 저자의 다소 과한 자신감이 거부감을 만든다. 자신의 자랑만 늘어놓는 느낌이랄까. 나중에 래리킹의 토크쇼를 보게 될 일이 있으면 유심히 그의 화법을 관찰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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