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훈|일송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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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독서법과 인생의 스토리를 담은 책. 글 쓰는 법은 배우지도 않았고 책을 출간한다는 생각은 더더욱 하지도 않았던 저자가 독서를 통해 변화되고 도전을 꿈꾸게 되면서 시도한 첫 번째 변혁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도전이요 혁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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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