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진 지음|1984Books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나는, 나는 살고 싶다. 살아야겠다는 몸부림의 땀을 흠뻑 뒤집어쓰고, 소리를 질러가며, 사정없이 흔들리다가 똑같이 약한 누군가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매달리고 싶다. 그렇게 처절하게라도 살아 있고 싶다." 한 편의 소설과 한 편의 사진으로 이야기하는 우리들의 자화상.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물들 =신유진 소설 /Les objets 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사물들 =신유진 소설 /Les objets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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