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색과 체|떠오름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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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니루
이민서
박서아
새벽달빛
허주희
8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6-23
페이지240
10%13,800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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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색과 체
색과 체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색과 체 산문집. 사랑은 실패하고 인연은 떠나가고 관계는 늘 힘들기만 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에 회의감을 느끼다 보면 어느 순간 이 모든 것들이 나 자신의 탓이라고 느껴지게 될 수도 있다.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는 그에 대한 현명한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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