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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트레킹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완전정복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

히말라야 트레킹 50일 파이팅! (안나푸르나·에베레스트·랑탕 3대 트레킹 코스 완전정복 길라잡이)
최정수 지음
여행마인드(TBJ여행정론)
 펴냄
16,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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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산정복
#버킷리스트
#트레킹
#히말라야
352쪽 | 2014-10-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평상시 지구촌 곳곳으로의 자유여행과 트레킹을 즐긴 최정수(68) 씨의 생동감 넘치는 버킷 리스트 도전기록이자 앞서 말한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코스 완전정복 길라잡이다. ‘은퇴 이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어떻게 즐길 것인가’라는 화두와 함께 ‘신 중년’·‘꽃 중년’이라는 단어가 유행하는 요즘 세태에 저자는 은퇴 이후 아름답고 활력 넘치는 제2의 인생을 몸소 앞서 실천하는 꽃 중년 선도자다.<BR> <BR> 이 책의 앞 부문 제1~3부까지는 각 코스별로 저자가 몸소 체험한 생생한 시행착오 체험담과 각종 정보가 물 흐르듯 전개된다. 그러다 보니 마치 책을 읽는 동안 저저와 함께 히말라야 심산유곡의 오솔길을 걷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다. 맨 마지막의 별책부록은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코스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거의 모든 최신 알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서 더욱 고마운 마음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코스를 일생일대 도전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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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 안나푸르나(ABC) 라운딩
(1) 모든 준비를 마치고
(2) 목적지를 변경하다: 안나푸르나(ABC) 라운드 코스로
(3) 첫째 날(9월 8일, 일) : 환상의 마을 딸(Tal)
(4) 이틀째 날(9월 9일, 월) : 고소 적응을 못해 하산하는 한국인 등산객
(5) 사흘째 날(9월 10일, 화) : 고산병에 다이아목스, 비아그라?
(6) 나흘째 날(9월 11일, 수) : 음식에 입맛을 맞춰라
(7) 닷새째 날(9월 12일, 목) : 장하다, 뉴질랜드 영주권 포기하고 군 생활 한 배(裵)군!
(8) 엿새째 날(9월 13일, 금) : 왜 이 고생을 하는가!
(9) 일곱째 날(9월 14일, 토) : 저 고지 향해 하나 둘 셋을 세면서
(10) 여덟째 날(9월 15일, 일) : 드디어 정상에 서다
(11) 아홉째 날(9월 16일, 월) : 앞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 헤치고 영광의 탈출
(12) 열흘째 날(9월 17일, 화) : 가여운 어린 자매의 롯지에서
(13) 열하루째 날(9월 18일, 수) : 아, 아름다운 푼힐 전망대여!.
(14) 열이틀째 날(9월 19일, 목) : 포터와의 냉전을 끝내다
(15) 열사흘째 날(9월 20일, 금) : 석가모니 탄생지를 찾아서
(16) 열나흘째 날(9월 21일, 토) : 자랑스러운 우리의 대성석가사(寺)
(17) 인류의 빛나는 별, 에드먼드 힐러리 경(Sir Edmand Hillary)

제2부 : 쿰부 에베레스트(EBC)의 베이스캠프
(1) 휴식 및 카트만두 시내 관광 : 9월 22일~24일
(2) 첫째 날(9월 25일, 수) : 드디어 에베레스트(EBC)를 향하다
(3) 이틀째 날(9월 26일, 목) : 포터와 트레커 배낭 사로 다른 의미
(4) 사흘째 날(9월 27일, 금) : 조망 빼어난 호텔과 힐러리 경이 세운 학교
(5) 나흘째 날(9월 28일, 토) : 두드크시 강과 아쉬운 작별
(6) 닷새째 날(9월 29일, 일) : 나와 결별하겠다는 포터의 폭탄선언
(7) 엿새째 날(9월 30일, 월) : 공수병(空輸兵)·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기백 보여주다
(8) 일곱째 날(10월 1일, 화) : 당신들은 왜 이 심산유곡에서 쉬고 있는가?
(9) 여덟째 날(10월 2일, 수) : 수많은 트레커들의 땀·눈물이 얽힌 에베레스트의 베이스캠프 (10) 아홉째 날(10월 3일, 목) : 최고봉인 칼라파타르에서 맹호처럼 외쳤다: “나는 해냈다!”
(11) 열흘째 날(10월 4일, 금) : 꿈을 이룬 60대 후반의 회장(會長)
(12) 열하루째 날(10월 5일, 토) : 포터, 마지막 날까지 그런 장난을 쳐? 불쌍한 녀석 같으니.
(13) 열이틀째 날(10월 6일, 일) : 에베레스트여, 영원 하라!

제3부 : 랑탕 히말라야(캉진곰파)
(1) 첫째 날(10월 7일~8일) : 허리를 다쳤음에도 랑탕 향해 전진
(2) 둘째 날(10월 9일 수) : 용감한 자원봉사 처녀와 군(軍) 행군을 연상케 하는 트레커
(3) 사흘째 날(10월 10일, 목) : 바람에 펄럭이는 룽다(풍차: 風車), 그대는 음양 오행설을 아는가?
(4) 나흘째 날(10월 11일, 금) : 자신의 생명 꽃을 불태우는 촛불
(5) 닷새째 날(10월 12일. 토) : 네팔의 전설적인 용병
(6) 엿새째 날(10월 13일, 일) : 야간 버스에 몸을 실고 카트만두로!
(7) 귀 국(10월 17일, 목) : 아듀, 네팔이여. 굿바이 히말라야여!

에필로그

별책부록: 히말라야 트레킹 참고사항(길라잡이)

① 네팔 기본정보 및 최근 정세
② 히말라야 8,000m 고봉 14좌(산 이름, 높이, 위치, 정복 년도 및 나라 순)
③ 네팔에서의 히말라야 트레킹(7선)
가)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3개의 산): 안나푸르나(ABC) 지역 / 쿰부 에베레스트(EBC) 지역 / 랑탕(Langtang) 지역
(나) 기타 지역(4개의 산): 캉첸중가(Kangchenjunga 8,586) / 마칼루(Makalu 8,463) / 마나슬루(Manaslu 8,091) / 다울라기리(Dhaulagiri 8,167) /
④ 준비사항: 비자 / 환전 / 트레킹 퍼밋과 팀스 / 각종 준비물
⑤ 포터와 가이드 채용문제: 팁은 언제, 어느 정도 주어야하나? / 4명 정도 단체로 갈 경우
⑥ 고산병에 대한 예방과 수칙: 원인 / 고산병 증상 / 고도에 따른 산소량(높이 m·% 순) / 예방 및 치료 / 예방 및 치료
⑦ 트레킹 관련 정보: 트레킹 시기 / 현지 교통 / 숙박 / 음식 / 물(水) / 술(酒) /
⑧ 종교 관련 상식: 곰파(Gumpa): 절·사원 / 마니차 / 스투파(Stupa) / 초르텐(Chorten) / 마니석 / 룽다(Lungda)와 타르초(Tharchog) /
⑨ 불교 4대 성지: 룸비니(Lumbini: 네팔 서부) / 부다가야(Buddha Gaya: 인도 바하루 주) / 사르나트(Sarnath: 인도 우타르프라더스 주) / 꾸쉬나가르(Kushinagar: 우타르프라더스 주)
⑩ 히말라야 세 개의 산 트레킹 코스: 안나푸르나(ABC: Annapurna) ⓐ 푼힐 전망대(Hoon Hill: 3,193) ⓑ ABC 베이스캠프(일명 생츄어리: 4,130) ⓒ 안나푸르나 라운드(트롱라 : 5,416) / 쿰부 히말라야(에베레스트 : EBC) ⓐ 에베레스트(EBC) 베이스캠프(5,364) 및 칼라파타르(5,550) ⓑ 고쿄리(Gokyo Ri: 5,364) 코스 / 랑탕 히말라야(Langtang Himalaya) ⓐ 캉진곰파(Kyangjin Gompa: 3,817) ⓑ 고사인쿤도(Gosain Kund: 4,397)
⑪ 여행 중 유용한 네팔어: 인사말 / 일반 회화 / 쇼핑 및 병원 회화 / 숙박 및 식사 회화 / 교통편 관련 회화 / 음식 / 야채 등 / 가족 사항 / 날씨 및 지리
⑫ 히말라야 일대 지역 별 퍼밋(입장료)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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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정수
해방 다음 해인 1946년 충남 논산시의 황산벌에서 계백장군의 얼을 받고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ROTC 8기로 임관해 공수병으로 자원해 중위로 전역했다. 주일 한국대사관 1등서기관과 참사관에 이어 요코하마총영사관 영사 등 국가공무원으로 31년 간 봉직했다. 평소 모험을 좋아해 패러글라이딩·승마·스쿠버다이빙 즉 육·해·공을 섭렵했다. 남아공 등 남아프리카 5개국(2005년 2월), 페루 등 남미 5개국(2008년 8월)을 각각 30 여일 배낭여행을 즐겼다.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800km)’에 이어 포르투갈과 모로코를 약 2개월 간 배낭여행으로 섭렵했다(2011년 6월). 그 후 68세가 되던 2013년 9월에 신(神)이 만들었다는 네팔의 안나푸르나(라운드), 에베레스트(베이스캠프)와 랑탕 일대를 50일 간 트레킹 자유여행으로 도전했다. 160cm의 자그마한 체구인데다가 나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항상 도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인생 제 2막을 즐기고 있다.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코스 정복의 여세를 몰아 2015년에는 파키스탄의 K2에 도전하고자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다. 저서로는 ‘하늘, 땅, 그리고 바다(2009년 11월)’·‘산티아고 그 유혹의 길(2012년 4월)’·‘고독한 결단(2013년 7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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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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