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대한민국 30대를 위한 심리치유 카페)
김혜남 지음
갤리온
 펴냄
12,000 원
10,8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김혜남
#깨달음
#서른살
#심리학
#우울할때
#응어리
#힘들때
312쪽 | 2008-02-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심리학이 서른 살의 삶과 일, 사랑, 인간관계에 대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 지은이 김혜남은 ‘내 인생,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 등을 고민하며 방황하는 서른 살을 위해 35개의 테마로 나누어 삶이 외롭고 우울한 진짜 이유들을 분석한다.<BR> <BR> 지은이는 젊음과 나이 듦의 장점이 서로 만나고 섞이기 시작하는 나이인 서른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나이이며 어떤 것이든 결정과 판단이 옳다고 확신한다면,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으로부터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면 당신의 미래는 많은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다고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BR> <BR> <br><br><script type="text/javascript">DFL('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05786',400,345)</script><br/>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1. 내 인생,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왜 쿨함에 목숨 거는가?
혹시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는가?
무수한 선택의 가능성, 그 저주에 대하여
무엇인가로부터 도망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
서른 살, 악마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까닭
이제 그만 ‘조명 효과’로부터 벗어나라
그들이 진정한 멘토를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2. 서른 살, 방어 기제부터 점검해 보라
왜 세상을 믿지 못하는가?
그녀에게 중학교 이전 기억이 거의 없었던 이유
서른 살, 방어 기제부터 점검해 보라
지금 극복하지 않으면 평생 끌려 다닐 문제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
마마걸, 마마보이가 착각하고 있는 것
유능한 사람들이 특히 많이 빠지는 함정
피해자 증후군을 경계하라

3.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일과 인간관계
서른 살이 직장에서 괴로운 까닭
나는 왜 만족을 모르는가?
인생을 숙제처럼 사는 사람들
나는 왜 남에게 일을 맡기면 불안해하는가?
나는 지금 쓸데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왜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가?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 네 가지
그만두기 전에 생각해 봐야 할 것들
직장에서 가족 관계를 바라지 마라

4.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 - 사랑과 결혼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
상대방의 과거를 알고 괴로워하는 사람들
왜 자꾸만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걸까?
왜 질투를 멈추지 못하는 걸까?
이상형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겪는 오류
피그말리온식 사랑법 - 너는 내가 하자는 대로 따라야 해!
연인에게 부모의 역할을 강요하지 마라
결혼, 그 두려움에 대하여
부모로서 산다는 것의 의미
기혼자들의 위험한 생각, 그 속에 숨어 있는 결혼의 본질
그럼에도 우리가 사랑을 하는 이유

5.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마음먹은 만큼 성공할 수 있다
서른, 더 뜨겁고 간절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나이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

더보기
저자 정보
김혜남
1959년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서울병원에서 12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했다. 2006년에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받았고, 경희의대, 성균관의대, 인제의대 외래 교수이자 서울의대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김혜남 신경정신과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돌보았다. 2001년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지만 절망은 접어둔 채 병을 관리하며 진료와 강의를 하고, 책을 출간하고,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열심히 살았다. 2008년 출간한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가 60만 서른 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 그 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까지 모두 여섯 권의 책을 출간하여 13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4년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어 진료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자 병원 문을 닫고 치료에 전념하면서 보냈다. 걱정과 절망으로 시간을 낭비해 버리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다는 깨달음에 그녀는 몸의 마비가 덜한 시간에 운동을 하고, 정원을 가꾸고, 물방울 사진을 찍고,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오늘’을 충분히 즐기며 살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어른으로 산다는 것》, 《오늘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2
세훈방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더보기
아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인터넷 어딘가에서 비슷한 종류의 얘기를 많이 들어봤기에 새롭게 느껴지진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더보기
딕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서른 살에 이걸 읽고 뭘 느낄 수 있단 말인가?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