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바다에서 생활하는 커다란 새, 앨버트로스의 똥이 쌓여 생겨난 태평양의 작은 섬과 그 섬 위에 세워진 나우루 공화국의 실화를 담은 책이다. 인광석이 가져다 준 부와 그 부로 인해 몰락한 섬나라의 삶과 문화를 기록했다. 100년 사이에 이 섬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정치란 과연 무엇일까? 자원이란? 우리에게 노동이란 무엇일까?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진정한 조건을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한 편의 우화 같은 이야기.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나우루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습니다. 이 책은 앨버트로스나 가마우지 같은 바닷새들이 수천 년 동안 섬에 쌓아온 배설물, 즉 '구아노'가 어떻게 이 나라의 운명을 극적으로 바꾸어 놓았는지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아노는 최고급 천연 비료로 쓰였는데, 나우루는 이 덕분에 엄청난 경제적 풍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섬 전체가 보물창고가 된 셈이었고, 국민들은 일하지 않아도 정부로부터 막대한 배당금을 받으며 그야말로 지상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