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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우울해지는 여자들에게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 알아채는 방법

멘탈싸인 (내 마음이 보내는 50가지 이상신호)
제임스 휘트니 힉스 지음
 펴냄
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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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마음의병
#스트레스
#정신건강
#징후
#치료법
520쪽 | 2011-06-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정신과적인 증상과 치료법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자기 자신의 정신적 건강이나 가족구성원 혹은 친한 친구들에게서 관찰된 증상에 관해 염려스러운 마음이 드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50가지 마음의 병(병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에 대한 징후를 제시한다. 분노에서 성적인 집착까지 이런 특이한 징후가 어떻게 여러 가지 다른 병에 의해 초래될 수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그런 징후들이 심지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정상적인 반응일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용 가능한 임상적 치료와 투약에 관한 윤곽을 제시하고 각각의 증상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공한다.<BR> <BR> 비교적 다루기 쉬운 증상에서부터 심각한 증상을 망라해 볼 때, 오진도 많고 오해도 많다. 이 책은 그런 징후들의 중요성과 의미를 분명히 구별해주고 독자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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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ntents
Introduction_ 저자 서문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_ 감수 서문

01 Anger 분노
02 Antisocial Behavior 반사회적 행동
03 Anxiety 불안
04 Appetite Disturbances 섭식장애
05 Avoidance 회피
06 Body image problems 신체이미지 장애
07 Compulsions 강박행동
08 Confusion 혼동
09 Cravings 갈망
10 Deceitfulness 거짓말과 속임수
11 Delusions 망상
12 Denial 부정
13 Depression 우울증
14 Dissociation 해리
15 Euphoria 다행감
16 Fatigue 피로
17 Fears 공포
18 Flashbacks 플래시백
19 Grandiosity 과대성
20 Grief 슬픔(상실로 인한)
21 Hallucinations 환각
22 Histrionics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23 Hyperactivity 과잉행동
24 Identity Confusion 주체성 혼동
25 Impulsiveness 충동성
26 Intoxication 중독 상태
27 Jealousy 질투
28 Learning Difficulties 학습장애
29 Mania 조증
30 Memory Loss 기억상실
31 Mood Swings 기분요동
32 Movement Problems 운동장애
33 Nonsense 난센스
34 Obsessions 강박관념
35 Oddness 괴상함
36 Panic 공황
37 Paranoia 편집증
38 Physical Complaints and Pain 신체 증상 호소와 통증
39 Psychosis 정신병
40 Religious Preoccupations 종교적인 집착
41 Self-Esteem Problems 자존심 장애
42 Self-Mutilation 자해
43 Sexual Performance Problems 성행위 장애
44 Sexual Preoccupations 성적인 집착
45 Sleep Problems 수면장애
46 Sloppiness 지저분함
47 Speech Difficulties 말하기 장애
48 Stress 스트레스
49 Suicidal Thoughts 자살사고
50 Trauma 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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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임스 휘트니 힉스
제임스 휘트니 힉스 박사는 광범한 임상경험을 가진 명성이 높은 정신과의사다. 그는 마음의 병이라는 각각의 주제를 설명하면서 도입부분을 마치 생생한 단편소품처럼 시작한다. 그는 특이한 징후가 어떻게 여러 가지 다른 병에 의해 초래될 수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그런 징후들이 심지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정상적인 반응일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힉스 박사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용 가능한 임상적 치료와 투약에 관한 윤곽을 제시하고 각각의 증상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비교적 다루기 쉬운 증상에서부터 심각한 증상을 망라해 볼 때, 오진도 많고 오해도 많다. 이 책은 그런 징후들의 중요성과 의미를 분명히 구별해주고 독자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래서 이 책은 마음의 병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와 관점을 유지하는데 무한히 소중한 책이다. 뉴욕시 커비 법의학 정신과 센터에서 임상 서비스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또한 뉴욕 대학 정신과 임상부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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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소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새출발할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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