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먹는 양을 반으로 줄이면, 누구나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시하라 유미 지음|살림Life 펴냄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먹는 양을 반으로 줄이면, 누구나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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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음식과 건강
출간일2008-10-15
페이지200쪽
10%10,000원
9,0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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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하루에 한두 끼를 먹어야 건강하다며 '소식'을 강조하는 책이다.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어야 건강하다는 통념에 정반대되는 주장이다. 독자적인 소식 건강법을 개발한 저자 이시하라 유미는 모든 병의 원인이 과식에서 오며, 과식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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