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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최고야
최나미 지음
천개의바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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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 | 2014-09-02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b>한국 어린이문학 교육학회 추천도서</b><BR> <BR> 바람 그림책 시리즈 26권. 옛이야기 「규중칠우쟁론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우리가 자주 먹는 다섯 김치들이 자기가 최고라고 뽐낸다면 무엇을 자랑할까?’ 하는 재미있는 발상에서 기획된 그림책이다. 또 앞 면지에서는 배추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소개하고, 뒷 면지에서는 여러 가지 김치 종류를 소개하여 김치에 대한 정보도 알차게 담았다.<BR> <BR> 다섯 김치들은 가장 자신 있는 몸짓을 하며 자기 개성을 뽐낸다. 동치미는 헤엄을 치고, 깍두기는 탑 쌓기를 하며, 파김치는 나풀나풀 쭈욱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총각김치는 알통을 뽐낸다. 마지막으로 배추김치 역시 넙적한 배추 잎을 펼쳐 꽃밭을 만든다. 김치들이 그저 잘난 척하며 뽐내는 것 같지만, 이는 곧 바로 각 김치들의 주된 특징이다.<BR> <BR> 밝은 색감으로 올망졸망 표현된 그림은 이런 김치들의 특징을 생생하면서도 즐겁게 보여 준다. 김치들이 벌이는 장기 자랑을 구경만 하여도 저절로 다섯 김치들의 이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 이 유쾌한 만남이 밥상머리로 이어져 김치를 먹을 때마다 김치의 이름과 특징을 떠올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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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나미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한 후, 현재까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밥이 최고야>에서는 꼬물꼬물 사랑스런 곡식들을 밝은 색감과 사실적인 기법으로 표현했습니다. <김치가 최고야>에서는 개성 넘치는 김치들을 세밀한 묘사와 형태감으로 그려 냈고요. 그 밖의 그린 책으로 <어디만큼 왔니?><우리 엄마 못 보았어요?><나랑 친구 할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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