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 플로히|역사비평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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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타회담의 시간과 장소는 제2차 세계대전을 통틀어 가장 철저하게 보안에 부쳐진 비밀이었다.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이라는 3거두가 회담을 통해 획득해야 할 전리품은 세계를 삼켜버린 전쟁의 종식 방안을 찾는 것이었다. 세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20세기의 가장 비밀스런 평화회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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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얄타: 1945.2.4.11』(ISBN: 9788976962997)은 하버드대 우크라이나연구소 소장 세르히 플로히가 역사비평사를 통해 2020년 3월 출간한 역사서로,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열린 얄타회담(1945년 2월 411일)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원제 Yalta: The Price of Peace는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의 8일간의 외교 전쟁을 통해 20세기 세계질서를 설계한 과정을 조명하며, 평화를 위한 협상이 동서 냉전과 한반도 분단 같은 값비싼 대가를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