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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부광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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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쪽 | 2014-08-0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PART=1 집착을 야기하는 다양한 외모의 양태
외모에 집착하는 양상은 다양하다
몸매나 스타일과 관련된 욕망은 끝이 없다
자기표현을 위해 잘 차려 입은 옷차림에 남의 시선은 신경 쓰지 말자
아무리 화장을 잘 했어도, 완벽하다는 만족감을 가질 수 없어
노화에이징에 대해 초연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말을 잘 하겠다는 생각이 강하면 강할수록, 오히려 말이 더 잘 안 나온다
문자메시지에 바로 답장해야 한다는 생각에 속박되어 있지는 않은가?
자신의 스타일에 집착하기 시작하면, 자신감을 잃게 된다
친구가 적다는 인상을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은 진정한 친구와의 만남을 힘들게 한다
말을 잘 한다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췄다고 볼 수는 없다
애인은 자신의 인기를 증명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명품을 갖고 있으면 부자로 보일 것이라는 생각은 환상
외모에 관심 없는 척 행동하는 사람도 실제로는 외모에 집착하고 있다

PART=2 외모에 대해 알아야 할 진실
외모가 좋아지면 자신감이 생긴다는 말은 거짓말
외모에 대한 집착에서 생기는 강박관념은 끝이 없다
외모에 대한 집착이라는 스파이럴에 빠지면, 자신의 나쁜 면만 보인다
자신의 가치를 타인이 결정하는 것은 좋지 않다
외모가 좋아지면 내면도 성숙해진다는 생각을 하는 한 발전은 없다
타인에게 받은 부정적인 평가가 외모에 집착하게 만든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평가에는 폭력성이 내재한다
평가에 집착하는 사람과 평가로부터 자유로운 사람

PART=3 자신감에 대해 알아야 할 진실
자신감을 가지려 생각할수록 점점 더 자신감은 사라진다
자신감은 갖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자는 말의 함정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자신에 대해서는 플러스가 됐든 마이너스가 됐든 평가를 내릴 필요가 없다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스스로 괜찮다고 하는 감각이다

PART=4 외모에 집착하는 질병과 치료
섭식장애(거식증, 과식증)는 몸매라는 외모에 집착하는 질병
과식과 거식을 하는 외모는 아주 강한 고통을 안겨준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행동에 극도로 예민한 증상을 보이는 ‘사교불안장애’
참지 못할 정도로 자신이 추하다고 믿는 ‘신체추형장애’
스스로 쓸모없는 인간이라 생각하면 우울증으로 나타난다
대인관계요법에서는 증상 자체를 치료하기 힘들어 일단은 제쳐 놓고 치료를 시작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병에 잘 걸린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면 상대도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지 않는다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은 상상 속의 타인만을 생각해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다

PART=5 외모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외모에 집착하는 스파이럴에서 탈출하기 위해 자신을 인정하자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자유로워지자
외모를 상대방의 문제로 인식하면, 현재 상황의 애매함이 눈에 들어온다
상대가 자신에 대해 평가를 내리려고 하면 냉정하게 판단하자
눈앞의 현상을 즉각 말로 표현하는 것은 변화에 적응하는 첫걸음이다
평가체질은 고통스런 인생을 보내는 사람이므로 배려해야 한다
상대방의 시선에 연연하지 말고 그의 실상을 보자

PART=6 자신의 외모와 잘 사귀는 방법
성공하는 다이어트는 자신의 몸을 귀하게 여기는 다이어트
평가를 받는 자신에서 느끼는 자신으로 시각을 이동하자
느끼는 옷차림이란 활기를 찾을 수 있는 옷을 입는 것
느끼는 화장은 자신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
명품을 느낀다는 것은 그 브랜드의 역사 및 장인 정신에 경의를 하는 것
자신이 느끼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자
몇 가지 거짓으로 꾸민 모습 속에서 조금씩 진정한 자신을 찾아나가자

PART=7 관계 맺기를 통해 외모에 대한 집착을 버리자
외모에 집착하는 마음은 상대방, 자신, 현재를 나눠 놓으려 한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상대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안전한 상대라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속속들이 내보이자
말을 못한다고 등을 돌리지 말고, 웃는 얼굴로 맞장구를 쳐라
휴대폰 문자메시지에 즉시 답을 한다고 현재를 희생하지 말자
친구의 숫자가 당신의 인간적인 매력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는 아니다
자신에 대한 평가에 촉각을 곤두세운다고 대인관계능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애인이나 결혼상대라는 외모를 비판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PART=8 외모에 집착하는 삶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인생을 시작하자
외모에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면,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외모에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고 인간의 따뜻한 마음과 만나자
외모에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면, 활동범위가 넓어진다
외모에 집착하는 마음을 잘 활용하자
외모에 집착하는 사춘기 청소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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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즈시마 히로코
게이오기주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정신신경과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대인관계요법 전문 클리닉 원장과, 애티튜디널 힐링 재팬 대표를 맡고 있다. 일본에서 ‘대인관계 요법 1인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일본 중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아동학대방지법 개정을 비롯해, 주로 후생노동위원회나 청소년 문제 특별 위원회 등에서 활약하며 여러 법안을 바로잡는 데 힘썼다. 이 책《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에서는 자신에 대해 그리고 타인에 대해 조건을 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리스펙트해보는 경험’을 통해서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지름길을 제시한다. 국내에 소개된 저자의 저서로는 《혼자 상처받지 않는 법》《내가 있는 곳이 없다고 느낄 때》《여자의 인간관계》《나는 절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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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구블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몇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얇는 책이지만 또 한번 나 자신을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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