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외 1명|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딸과 엄마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각각의 편지글로 이루어진 그림책이다. 입양이 되어 한 가정의 구성원이 된 차예은 양이 가정을 처음 갖게 된 그 날을 기억하며 엄마에게 편지를 썼다. 이 편지를 받고 매우 기뻐한 엄마 신애라씨도 딸을 처음 만나게 된 그때를 떠올려 보며 한없는 사랑으로 딸에게 사랑과 축복을 주는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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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배우 신애라가 두 딸을 입양하며 겪었던 가슴 벅찬 순간들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담담하고도 따뜻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입양이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핏줄’이라는 생물학적 연결고리를 넘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진정한 운명 공동체가 되어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저자는 두 딸을 처음 만나던 날의 떨림, 아이들이 집으로 들어와 한 가족이 되기까지의 고군분투, 그리고 그 속에서 엄마인 자신조차 아이들을 통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