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시공사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고마운 이들이 떠오르는 겨울, 양장본으로 잠시 새 옷을 입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윈터 에디션>이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 어느 골목길과 소박하면서도 포근한 두 주인공의 사랑이 연상되는 표지로 디자인된 윈터 에디션은 오직 올겨울에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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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도우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은 2004년 처음 출간된 이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온 로맨스 소설로, 윈터 에디션은 그 감성을 새롭게 담아낸 판본이다. 📖 주인공 공진솔은 31세의 라디오 방송 작가로, 9년 차 경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낯가림이 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지녔다. 그녀는 매일 연필을 깎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익숙한 일상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가을 개편으로 그녀가 맡은 프로그램 <노래 실은 꽃마차>에 새로운 PD 이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