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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 이들에게
다시 툭툭 털고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책

쓰러질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이외수 지음
해냄
 펴냄
14,500 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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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극복
#시련
#용기
#존버
308쪽 | 2014-10-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자유의 연금술사' 이외수 작가와 '생명의 전령사' 정태련 화백이 함께하는 에세이. 베스트셀러 <하악하악>, <사랑외전>, <절대강자> 등에 이어 '흔들리는 세상을 뚫고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30년 지기 두 작가가 글과 그림으로 의기투합했다.<BR> <BR> "없어도 내 눈에는 보이는 것들이 있고 있어도 내 눈에는 안 보이는 것들이 있다"라는 발문으로 시작해 가시적인 것과 비가시적인 것, 물질과 정신, 육체와 영혼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할 수밖에 없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는 이 책은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넘어 나 자신을 점검하게끔 도와준다.<BR> <BR> 이외수 작가가 꾸준히 집필한 원고를 주제별로 정리하고 전체적으로 개고 및 수정한 원고들은, 정교한 세밀화 기법으로 인간과 어울려 사는 자연과 생명을 화폭에 담아내는 정태련 화백의 그림 54점과 어우러졌다. 특히 형형색색의 열대어 그림마다 이외수 작가가 한 줄 시(詩)를 엮어 시적 감수성을 불어넣었다. 독자들을 위한 보너스로 각 장의 시작 부분에 수수께끼 같은 숫자들을 배치해 그 의미를 생각해 보게 했다.<BR> <BR> 전체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이외수 작가의 촌철살인이 담긴 글부터 감성적이고 시적인 글,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글, 개인적인 일과를 다룬 글이 적재적소에 자리잡고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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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누구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골병이 든다

2장 욕심을 줄이는 수행이 근심을 줄이는 수행

3장 당신이 멈추면 시간도 멈춘다

4장 거저먹을 생각만 안 하면 된다

5장 남까지 행복해질 수 있어야만 완전한 성공이다

* 감성마을에서 시리우스로 보내는 우화(寓話) ―이외수
* 나의 산책(promenade) ―정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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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외수
독특한 상상력, 탁월한 언어의 직조로 사라져가는 감성을 되찾아주는 작가.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춘천교대를 자퇴한 후 홀로 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으로 밤을 지새고 있다.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장외인간』 『괴물』 『황금비늘』 『벽오금학도』 『칼』 『들개』 『꿈꾸는 식물』과 소설집 『완전변태』 『훈장』 『장수하늘소』 『겨울나기』 등을 발표했다. 시집 『더 이상 무엇이』 『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 쉴 때까지』와 에세이 『자뻑은 나의 힘』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사랑외전』 『절대강자』 『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아불류 시불류』 『청춘불패』 『하악하악』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외뿔』, 대담집 『먼지에서 우주까지』 『뚝,』 『마음에서 마음으로』 등을 출간했다. 작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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