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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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톡홀름에 정착한 지 10년 된 한국 남자의 스웨덴 육아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은 스웨덴 복지 이야기 중에 이 책은 육아, 그중에서도 특히 ‘아빠의 육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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