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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
잠재되어진 악의가 만들어낸 소름끼치는 살인사건

악의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현대문학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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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깨달음
#내면
#미움
#반전
#악의
#인간
#증오
#트릭
355쪽 | 2008-07-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용의자 X의 헌신>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한 인기 작가의 죽음을 둘러싸고 쫓고 쫓기는 두뇌 게임이 펼쳐진다. 작가의 죽음에 얽힌 기나긴 악의의 여정을 탐구하며 '왜, 어떻게 범죄를 저질렀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살인사건을 둘러싼 관계자, 수사관의 수기, 주변인의 증언과 회상, 그리고 해명으로 이루어진 특이한 구성으로 인간의 내면 심리에 적재된 악을 파헤쳐가는 인간적인 방법을 보여준다.<BR> <BR> 베스트셀러 작가 히다카 구니히코가 자신의 작업실에서 사체로 발견된다. 후두부에 둔기로 맞은 흔적이 있고 전화코드가 그의 목을 감고 있었다. 사체를 발견한 사람은 그의 젊은 아내와 친구이자 아동문학작가인 노노구치 오사무다. 이 사건은 가가 교이치로 형사가 담당한다. 그는 한때 노노구치와 같은 직장에서 근무한 인연이 있다.<BR> <BR> 가가 형사는 노노구치가 사건에 관한 수기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노노구치의 수기를 토대로 사건을 수사하던 중 노노구치의 알리바이가 조작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이제 가가 형사는 사건을 수사하며 범인이 설치해 놓은 2중, 3중의 함정을 파헤쳐나가야 한다. 그리고 인간의 내면에 잠재한 추악한 악의와 마주하며 두뇌 게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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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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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7
Moo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나에게 이 소설은 궁금증은 있었지만 결말까지 충격적이진 않았다. 그래도 내가 복선의 존재이유에 의심을 품을 때 작가는 답을 척척내놓았다. 복선회수가 정말 깔끔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추리소설다운 논리적인 동기 따위가 아닌, 정말 인간이기에, 인간이라서 나올 수 있는 그대로의 악의. 그리고 범인의 관점에서 쓴 글은 나에게 선입견을 심어주기에 알맞았다. 주제가 선입견이라고 느낄 정도. 근데 뭐랄까 이 책의 묘미가 이 책을 어이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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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걷잡을 수 없이 뿌리내린 악의, 인간 내면과 범죄의 잔혹한 측면이 작가 특유의 영리한 흐름으로 점차 드러난다. 읽는 도중에 멈추기가 어려운 책. 표면적인 독자와 실질적인 독자 모두가 걸려들게 되는 트릭에도 감탄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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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악의의뜻제대로느낄수있다 가가형사가 정말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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