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민|쿵


요약
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세상이 원래 다 그런 거라며 그냥 받아 넘길 수 없었던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에세이다. 저자의 연재는 이미 인스타그램에 연재를 시작할 때부터 특별한 홍보 없이도 입소문만으로 독자를 늘려가며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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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직장'이라는 사회적 안전망에서 벗어나, 홀로 세상을 마주하며 느끼는 불안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담담하고도 따뜻하게 풀어낸 에세이입니다. 저자 김혜민은 조직이라는 울타리를 떠나 프리랜서 혹은 무직의 상태로 시간을 보내며 겪는 정체성의 혼란을 가감 없이 고백합니다. 우리는 흔히 직함이나 소속이 곧 나의 존재 가치라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소속이 사라졌을 때 비로소 마주하게 되는 진짜 나의 모습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아 보이는 시간 속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