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말하였네 :시가 된 나무, 나무가 된 시

고규홍 지음|마음산책 펴냄

나무가 말하였네 :시가 된 나무, 나무가 된 시

함께 읽는 사람들

Nicole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08-03-01
페이지224쪽
10%11,000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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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나무를 곁에 두고 사랑한 우리 시인들의 절창 일흔 편에, 나무칼럼니스트 고규홍의 해설과 사진을 곁들였다. 이 땅의 큰 나무를 안마당의 나무처럼 환히 꿰고 있는 저자가 가슴속에 오래도록 품고 보듬어온 나무-시 70편을 골랐다. 시에 등장하는 나무에 대해 이야기하고, 직접 찍은 나무 사진과 나무 정보를 덧붙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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