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탁환|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792년의 문체 반정을 배경으로, <열하일기>를 둘러싼 연쇄 살인의 비밀을 파헤친다. 18세기 말 정조 치세를 배경으로 박지원, 홍대용, 박제가, 이덕무, 유득공, 백동수 등 젊은 실학자들의 이야기를 추리소설의 형식에 담은 '백탑파 연작' 가운데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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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선 후기, 연암 박지원의 필담집 『열하일기』를 소재로 한 김탁환 작가의 소설 『열하광인』은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Faction)입니다. 이야기는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를 다녀온 뒤, 그가 쓴 『열하일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책의 핵심적인 배경은 정조 시대, 박지원이 열하에서 보고 들은 진귀한 기록들이 세상에 나오면서부터 시작되는 지식인들의 갈등과 암투입니다. 📜
소설은 박지원의 글을 필사하고 유통하던 사람들이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