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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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냉정과 열정 사이>의 작가 쓰지 히토나리의 자전적 소설. 자유와 고독을 사랑하는 젊은 소설가 다이조가 주인공이다. 그가 '가논'이라는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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