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다 최민정|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의 하루는 별것 아닌 소소한 일들로 채워진다. 시시하다 여겨지는 일상들을 바삐 보내다 보면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하고 지나가기 일쑤이다. 그러다 문득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같은 회의에 빠지기도 한다.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은 이렇듯 소소한 일상의 틈에서 나타나는 마음의 균열을 한 컷의 그림으로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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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레다 최민정의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상처를 솔직하게 기록한 에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설토라는 토끼 캐릭터를 통해 마음의 균열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숨기고 싶지만 누군가에게 공감받고 싶은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2013년 예담에서 출간된 이 작품은 짧은 글과 한 컷 그림으로 구성되어, 독자가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저자는 상담심리학을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