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토|시공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꾸역꾸역 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과 자취인 들에게 특초밥 세트와 같은 에세이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았던 것들에게 급소를 강타당한 날, 저자 자토는 우리의 어깨를 두드리며 이렇게 말한다. "행복이 뭐 별건가? 대청소 끝나고 마시는 맥주가 행복이지."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자토의 소소한 자취 일기)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자토의 소소한 자취 일기)》는...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