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적 차이는 0.4퍼센트에 불과하다. 무엇이 침팬지와 인간의 운명을 가른 걸까? 왜 인간만이 문명을 만들었을까?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적 학자 장대익은 이러한 인류의 성공 뒤에는 '초사회성(ultrasociality)' 진화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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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울트라 소셜 =사피엔스에 새겨진 '초사회성'의 비밀 /Ultra sociality 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울트라 소셜 =사피엔스에 새겨진 '초사회성'의 비밀 /Ultra sociality 》는...